Identity UX

Fricle이 화면에서 어떤 서비스로 보여야 하는지 정한다. 중심은 AI 앱 생성이 아니라, 앱과 파일과 협업 맥락이 놓이고 다시 이어지는 캔버스형 작업공간이다.

핵심 결론

Identity UX는 Fricle이 “AI 앱 생성 도구”가 아니라 “이어지는 작업공간”으로 보이게 하는 첫 화면 기준이다.

사용자는 Fricle을 열었을 때 앱을 따로 찾는 서비스가 아니라, 자신이 하던 일과 팀 맥락이 한 공간에 이어져 있는 환경으로 이해해야 한다. AI, Marketplace, 앱 관리는 이 공간을 채우는 수단으로 보이고 중심 메시지를 차지하지 않아야 한다.

화면 정체성

Identity 기준

화면에서 피할 것 화면에서 먼저 보여줄 것 이유
AI 앱 생성 도구처럼 보이는 첫인상 이어지는 작업공간과 복원된 상태 AI는 보조 수단이고 Fricle의 본질은 작업공간 지속성이다.
앱스토어나 앱 목록처럼 보이는 첫 화면 이미 놓인 앱과 파일, 팀 맥락 Marketplace는 필요한 앱을 채우는 보조 표면이다.
OS 바탕화면을 그대로 흉내 내는 화면 앱이 살아있는 상태로 놓인 캔버스 Fricle은 단순 바탕화면이 아니라 협업과 상태가 이어지는 작업 환경이다.

화면 상태

처음 들어온 사용자

빈 공간만 보여주지 않고, 앱을 배치해 작업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시작 단서를 보여준다.

다시 들어온 사용자

마지막 앱 배치, 문서 상태, 위치 단서가 이어졌다는 느낌을 먼저 준다.

팀 공간 사용자

참여자, 공유 상태, 팀 기준 위치처럼 협업 맥락을 화면 정체성 안에 포함한다.

파트너/도구 공급자

도구 등록과 관리는 별도 중심이 아니라 작업공간을 채우는 게시자 흐름으로 보여준다.

다음 승격

Identity는 화면의 첫인상과 제품 정체성을 정한다. 다음 문서는 Canvas이며, 실제 캔버스 예시 화면과 클릭 설명으로 이어지는 작업공간을 구체화한다.